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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소리(취미)2011/06/11 12:56





같이해요 에브리타운 'ㅅ')


요즘 싸이들어가면 미니홈피따윈 거들떠 보지도 않고 -.,- 게임만 하는....





 

몇일전 본인의 엡타 스크린샷 @.@


벼를 심었더니 밭이 논이되는 ( ...)

캐면 다시 밭이됩니다 -.,-.. 우왕ㅋ굳ㅋ 논밭구분없는 자유농지 돋네요




도토리 50개를 사용해서 땅을 좀 넓혀서 리모델링 했습니다 -.,-

개인적인 의견으로... 게임을 즐기면서 그게임에 자신이 투자할 가치를 느낀다면 투자해볼만 하다 생각합니다 -.,-

게임회사도 서버 운영하면서 먹고살려면 즐기는 비용지불은 해줘야 하거든요

그냥 그렇다구요 ....



리모델링 이후 새 주민이 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에브리타운은 Farm Story 같은 개념의 게임인데....

타운에는 '주민'개념의 NPC가 존재합니다... 하는일은 없구요 그냥 걸어다녀요 ㄱ-

다만 주민이 많으면 일종의 보너스 패널티가 붙습니다... 수확보너스인데.. 일정확률로 추가수확을 해줍니다 @.@

마을이 커지거나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주민이 한명씩 추가됩니다 -.,- 이번 리모델링으로 강아지가 추가됐군녕

아 졸 긔요미 -3-


수많은 유저가 탐내는 톰 소여의 아지트


네 캐시입니다. 게임머니 아니에요

212캐시 = 21.2 도토리

21.2 도토리 = 2120원

... 오옴미 ㄱ-


그래서 초대질로 아지트를 얻을 수는 있습니다만...


겁나 안나옵니다. 하루 20번 초대제한인데....

지금까지 4~500번 초대해봤는데 돈하고 경험치, 토끼 토피어리만 겁나줍니다.

ㄱ-

저거하나 따겠다고 괜히 민폐짓인가 싶기도

2천원으로 주변사람들에게 인심을 잃을 지경에 놓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브리타운을 즐기는 가장 큰 이유는...


엡타를 즐기는 가장 큰 이유!? 그건...

바로 이 이동시스템이 맘에 들었습니다. 원하는데로 리모델링이 좋거든요

패션시티를 하다가 접은 이유는...

매번 이벤트로 나오는 아이템중 일부 아이템이 이동, 수정, 보관 일체 안됩니다(벽지, 장판같은..)

문제는 레벨업을 할수록 패션시티는 가게의 공간이 넓어지는데....

시즌 아이템으로 바닥, 벽지를 했을때 ㄱ-;;;; 가게 공간이 넓어져서... 빈공간에...

시즌이 지나 다시 도배나 장판을 깔 수 없어 빈공간으로 놀게되는... 매번 다시깔기는 싫고...

그래서 짜증나서 패션시티를 "고이 접었습니다."

물론 장판을 재활용 하면 되냐라고 하지만.... 난 가게에다 돌로 깔았다고 ㅠㅠ;; 옮겨줄 순 있잖아

에브리타운의 개념은 훨씬 간단합니다. 그냥 이동하면 됩니다. 보관도 되구요

야외에 돌깔았으니 퍼다 옮기면 되니... 말은 되는 개념이군요 -.,-

패시와 다르게... 엡타는 매일 출석일수를 누적해서 캐쉬를 '소량' 얻을 수 있습니다.

10일에 25캐쉬

.... -_-a;


언제 채워 ㅠㅠ; 100일해야 톰소여 아지트야

네.. 그래서...

재밌게 즐기시면 쿨하게 캐쉬 넣고 하세요

..... 그러면 더 재밌어요

ㄱ-;


그..그냥 그렇다구요





레벨이 낮아서 아직 맘에드는데로 리모델링이 잘 안됩니다만

친구들중 40렙이 넘는 분들의 타운을 보면

정말 아름답습니다...

당사자에게 허락을 못받아서 스샷첨부는 못합니다 -..-

다만... 머지않아 제가 그보다 더 이쁜 타운을 지을거라는거 -..-*

그냥 ... 그렇다구요

Posted by 紅茶